일곱 별과 일곱 금촛대의 비밀, 왜 2천 년 동안 아무도 알 수 없었는가? 요한계시록 1장 재해석②

요한계시록의 첫 번째 봉인은 무엇이었는가? 지난 글에서는 계시란 무엇인가를 살펴보았다. 필자는 계시를 검은 주머니 속에 감추어진 밤에 비유하였다. 주머니가 닫혀 있을 때는 누구도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없다. 하버드의 천재도 알 수 없고, 세계 최고의 신학자도 알 수 없다. 그러나 주머니가 열리는 순간 상황은 완전히 달라진다. 어린아이도 알 수 있고, 학자도 알 … Read more

黙示録の封印された巻物の謎

なぜ誰も理解できなかったのか なぜ今日になって黙示録を理解する人が現れるのか 封印された巻物の謎 何世紀もの間、 世界中の人々が聖書を読んできました。 教会に通い、 神学を学び、 生涯をかけて聖書を研究した人もいます。 しかし、一つの疑問が残ります。 なぜ人々は今なお、 聖書の最も重要な象徴について意見が分かれるのでしょうか。 天の国とは何なのか。 救いとは何なのか。 いのちの木とは何なのか。 蛇とは何を意味するのか。 太陽と月と星は何を象徴しているのか。 牧師によって説明が違います。 神学者によっても違います。 教派によっても違います。 なぜなのでしょうか。 聖書が難しすぎるからでしょうか。 この解釈によれば、答えは違います。 聖書は最初から隠されていたのです。 秘密とたとえの書 詩篇78篇は、 神が初めから秘密とたとえによって語られたと述べています。 イエスもマタイ13章で同じことを語っています。 天の国は奥義である。 だから、たとえで語るのだと。 つまり聖書には、 日常の言葉の下に隠された意味が存在するということです。 いのちの木は象徴です。 蛇も象徴です。 光も象徴です。 太陽も月も星も象徴です。 誰でも文字は読むことができます。 しかし、その象徴が本当に何を意味しているのかは別問題です。 封印された巻物 黙示録5章には、 聖書の中でも非常に印象的な場面が描かれています。 神の右の手に一巻の書物があります。 その書物は内側にも外側にも文字が記されています。 しかし七つの封印によって閉ざされています。 そしてこう宣言されます。 「天にも地にも、その巻物を開くことのできる者はいない」 この解釈では、 人間の努力だけでは聖書の奥義を完全に理解する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意味になります。 どれほど賢くても。 どれほど研究しても。 問題は知識ではありません。 問題は開示されているかどうかです。 黒い袋のたとえ 一つの黒い袋を想像してください。 その中には栗が一つ入っています。 袋は固く結ばれています。 … Read more

Why Could No One Understand the Book of Revelation?

The Mystery of the Sealed Scroll For centuries, millions of people have read the Bible. They attended churches. They studied theology. Some devoted their entire lives to understanding Scripture. Yet one question remains: Why do people still disagree about the most important biblical symbols? What is the Kingdom of Heaven? What is salvation? What is … Read more

왜 오늘날 계시를 아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는가?

계시는 어떻게 인간에게 전달되는가?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은 성경을 읽는다. 교회를 다니고, 신학교를 다니고, 평생 성경을 연구한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다. 천국이 무엇인지 말이 다르다. 구원이 무엇인지 말이 다르다. 생명나무가 무엇인지 말이 다르다. 선악나무가 무엇인지 말이 다르다. 뱀이 무엇인지도 다 다르다. 목사마다 다르고, 신학자마다 다르고, 교단마다 다르다. 왜 그럴까? 성경이 어려워서일까? 아니다. 성경은 원래부터 감추어진 책이기 때문이다. … Read more

격암유록 십승자와 요한계시록 이긴 자의 정체

두 예언서는 왜 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 오늘은 격암유록의 십승자와 요한계시록의 이긴 자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과연 두 예언서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같은 미래를 다른 언어로 표현한 것일까요? 이번 글에서는 십승자, 십승지, 이긴 자, 144,000, 시온산을 중심으로 격암유록과 요한계시록의 평행구조를 살펴보겠습니다. 격암유록과 요한계시록은 왜 평행을 이루는가? 1. 창세기부터 시작된 전쟁 창세기 3장 15절. … Read more

왜 성경은 읽어도 모르는가? 성경은 과연 무엇을 말하는가?④

성경은 처음부터 비밀과 비유로 봉함되어 있었다 사람들이 성경을 그렇게 많이 읽었다. 평생 교회를 다니고,설교를 듣고,성경공부를 하고,신학을 배워도 이상하게 모르는 것이 있다. 천국이 무엇인지 확실히 모른다. 구원이 무엇인지도 확실히 모른다. 생명나무가 무엇인지 모른다. 선악나무가 무엇인지 모른다. 뱀이 무엇인지 모른다. 창세기의 빛이 무엇인지, 해와 달과 별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왜 그럴까? 성경을 안 읽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오히려 … Read more

격암유록과 요한계시록은 왜 놀랍도록 닮아 있는가

십승자, 이긴 자 그리고 영생의 비밀 대한민국 예언 비교론 ④ 격암유록의 최종 목적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은 십승지, 정도령, 삼풍지곡 같은 상징에 관심을 가진다. 그러나 필자가 보기에 격암유록의 진짜 목적은 단 하나이다. 바로 천국과 영생이다. 그리고 이 천국은 단순히 죽어서 가는 공간이 아니다. 인간의 정신과 의식이 개혁되어 만들어지는 새로운 세계를 의미한다. 살아자소두무족의 비밀 격암유록에는 매우 흥미로운 … Read more

격암유록 십승지의 시기와 십승자의 출현

궁을가와 태조등위비상에 숨겨진 시간의 비밀 대한민국 예언 비교론 ③ 앞선 글에서 우리는 격암유록의 핵심 구조인 삼풍지곡, 사답칠두, 팔인등천, 십승자, 십승지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한 걸음 더 들어가 보자. 격암유록은 단순히 미래의 사건을 말하는 예언서가 아니다. 필자가 보기에 격암유록의 가장 놀라운 특징 가운데 하나는 예언이 일어나는 시기에 대한 단서를 원문 속에 남겨두고 있다는 점이다. 십승지의 ‘십’은 … Read more

양자역학이 밥 먹여주나?[1]

양자역학은 왜 다시 종교와 철학을 부르고 있는가 양자역학이 세계적인 화두가 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묻는다. “양자역학이 밥 먹여주나?” 솔직히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양자역학은 직접적으로 밥을 먹여주지 않는다. 주식 수익을 보장해 주는 것도 아니고, 당장 월급을 올려주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필자는 오히려 더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싶다. 양자역학은 인간에게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 Read more

격암유록의 십승자와 십승지는 무엇인가?

삼풍지곡과 팔인등천의 비밀 대한민국 예언 비교론 ② 격암유록의 십승자와 십승지는 무엇인가? 삼풍지곡과 팔인등천의 비밀 대한민국 예언 비교론 ② 지난 시간에는 격암유록이 정말 위서인지에 대한 논쟁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격암유록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어 가운데 하나인 십승자(十勝者) 와 십승지(十勝地) 를 살펴보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격암유록을 말하면 정도령, 십승지, 계룡산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정작 격암유록이 말하는 십승자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