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별과 일곱 금촛대의 비밀, 왜 2천 년 동안 아무도 알 수 없었는가? 요한계시록 1장 재해석②
요한계시록의 첫 번째 봉인은 무엇이었는가? 지난 글에서는 계시란 무엇인가를 살펴보았다. 필자는 계시를 검은 주머니 속에 감추어진 밤에 비유하였다. 주머니가 닫혀 있을 때는 누구도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없다. 하버드의 천재도 알 수 없고, 세계 최고의 신학자도 알 수 없다. 그러나 주머니가 열리는 순간 상황은 완전히 달라진다. 어린아이도 알 수 있고, 학자도 알 … Read more